지중해에서 다이빙

유럽에서 지중해 바캉스 휴양지로 유명한 몰타는 긴 다이빙 역사로 인해 연중 다이버가 가장 많이 찾는 다이빙의 메카이다. 다이빙 외에도 역사적 유적이 넘치는 몰타는 유네스코에 등록된 거석 신전, 수도 발레타, 중세 기사단의 유적, 영화 '트로이', '뮌헨' '글래디 에이터'의 촬영지 등 매력적인 장소로 가득하다.

몰타 다이빙 관련 기사 안내

몰타 다이빙 투어 여행사 소개

몰타 다이빙 추천 포인트

1. 몰타는 어떤 바다인가?
유러피안이 자주 찾는 다이빙의 메카. 몰타 바다의 매력은 뭐니 뭐니해도 투명하고 맑은 코발트빛 바다색이다. 평균 수심이 30m를 넘고 성수기에는 50m가 넘을 때도 있다. 다이빙을 통해 아름다운 지형과 지중해에 서식하는 생물을 직접 보며 바다를 탐험하는 기분은 감동 그 자체이다.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볼거리로 가득한 바닷속 아름다움을 다이빙을 통해 만나보자.
2. 몰타의 주요 다이빙 포인트
■고조 섬 당일여행 '아주르 윈도우 '
몰타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고조. 고조 섬의 인기 관광 명소인 '아주르 윈도우' 는 최대 수심 25m의 동굴 다이빙이 가능하다. 지중해의 풍요로운 자연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지형에서 즐기는 짜릿한 다이빙은 감동 그 이상이다.
■참치 다이빙
오직 몰타에서만 가능한 체험으로 50m 이상의 해상 참치 양식장에서 100킬로미터를 넘는 거대한 참치와 함께 다이빙을 즐길 수 있다. 참치와 함께 다이빙하며 참치 떼가 만드는 토네이도를 볼 수 있는 곳은 아마도 몰타뿐이지 않을까?
■히스토리 다이빙
몰타에서의 또 다른 즐거움은 바로 난파선 다이빙. 역사 깊은 난파선이 각 다이빙 포인트마다 가라앉아있다. 몰타의 바다는 투명도가 뛰어나 멀리서도 형태가 잘 보이지만 가까이 다가갈수록 커지는 모습은 몰타 지중해 특유의 볼거리 중 하나이다. 또한, 바다를 지키는 예수 그리스도 동상, 임페리얼 이글Imperial Eagle이 침몰해있는 곳은 기도를 올리는 장소로도 알려져 있다.

한국인 스탭이 있는 다이빙 센터